**지난주에 이어서

 

조금은 제약이 있을 수도 있지만 아버지께서 지금 우리에게 여시는 문임을 깨닫고 감사하며 이들과 함께 직업 훈련 센터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앞으로 이들과 조금 더 세밀하게 협력할 부분들과 우리가 할 일들을 나누며 협약을 맺어야 합니다.

 

계속적으로 이곳에 정부 관계자들 그리고 앞으로 이 센터를 통하여 아버지께서 예비하신 영혼들을 만나가게 하시기를 두 손 모아 주세요.

 

새로운 지역을 열어 가며 참으로 집중적이고 전폭적인 두손 모음이 필요함을 깨닫습니다. 아버지께서 그 땅의 영혼들을 사랑하셔서 저희들을 통하여서라도 급하게 일해 가심을 봅니다. 우리는 너무도 연약하고 능력이 없는 자들입니다. 계속적으로 그분의 영의 충만하심과 권능으로 옷 입히시고 우리로 온전히 그분의 복ㅇ의 도구로 드려 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 땅에 아버지께서 찾으시고 예비하신 영혼들을 만나게 하시고 복ㅇ의 문을 여시기를 간절히 빌고 두 손 모읍니다.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새로운 지역을 여시고 아버지의 마음으로 나아가게 하심을 인하여

-새로운 지역으로 나아갈 새로운 팀(2싱글 1가정을 이루게 하심을 인하여

-지역 정부 관계자들과 좋은 소통 가운데 엔지오를 시작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심을 인하여

 

 

 

두 손 모아 주세요

-날 마다 우리로 주ㄴ의 영으로 충만하고 그분의 이끄심에 민감하게 반응해 가기를

– 아버지께서 찾으시고 예비하신 영혼들을 만나게 하시고 우리로 날마다 그분의 증인으로 설 수 있게 하시길

-5월 중에 그 도시로 이사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곳에 안전하고 깨끗한 집을 얻을 수 있도록

-정부 직업 훈련 학교와 함께 저희 엔지오 센터를 여는 모든 과정들 속에 아버지께서 친히 주관하시고 함께 해 주시기를 그리고 함께 일할 선생님 그리고 예비하신 학생들을 만나 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늘 두 손 모아 주시고 그분의 나라를 위해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분의 은혜와 사랑가득 하시기를 빕니다.

 

타직에서 자스미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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