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이곳의 사람들을 만나고 주님과 복음을 나누어 가면 갈수록 참으로 견고한 진과 장벽을 마주하게 됩니다. 모든 사람들이 거의 동일하게 우리의 전하는 것은 거짓이고 결코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고 자신들의 가르침만이 전부라고 강력하게 거부합니다. 거짓과 속임의 영이이들을 강력하게 묶고 있어서 너무도 견고해 보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벽에 부딪힐 때마다 우리가 전할 것은 오직 하나 주와 복음의 진리 뿐임을 붙들게 됩니다. 그리스도만이 이들을 묶고 있는 견고한 진을 파하는 능력 되심을 신뢰합니다.

 

그래서 시작하신 일을 마침내! 완성하시고 끝~까지 이루시는 주님이 우리 안에서, 또 이 땅 가운데서 이루어 가심을 바라봅니다. 추수의 계절, 가을이네요. 성도님의 삶 속에서도 이곳에서도 추수의 주인이신 주님이 많은 열매를 거두시길 함께 기도합니다.

 

 

찬양합니다!

-계속해서 복음을 전하고 지역사람들을 섬길 수 있는 기회에 감사!

-지라키라는 시골, 29번 학교를 방문하고 체육물품을 전달했습니다.

-재봉, 컴퓨터 수업의 22명의 학생들이 기술을 잘 배우고 있습니다.

-한국가정이 무사히 1년 비자를 받았습니다.

 

**다음 주에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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