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0일자 서신. 지난 주에 이어서

 

한분은 고아원 일을 하고 계시는데, 아이들이 영어를 배우고 싶어하는데 저희들이 언제든지 시간이 되면 와서 가르쳐 주길 바라셨습니다. 저는 현지교ㅎ와 함께 연결해서 무언가를 하는 것에 대해 외국인들이 그들의 성장에 장애물이 되지는 않을까하는 두려움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제 안에 함께 협력하고 함께 그분의 몸이 세워져가며 그분의 나라가 속히 이 땅에 오기를 소망하는 마음을 주십니다.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 하시니라”

 

 

감사제목

-황무지 같은 이 땅에 주의 몸된 교ㅎ를 세우시고, 우리에게 좋은 만남을 주시고, 함께 이 땅에 주의 나라와 뜻이 이루어지기를 꿈꾸게 하심을 인하여.

-격리기간을 나와서 조금씩 우리로 정상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힘과 은혜를 주심을 인하여.

 

기도제목

-현지 목ㅅㄴ이 하고 있는 목축업(양 사업), 한 성도님이 하시는 양봉사업에 우리가 어떻게 함께 협력할 수 있을지 주의 지혜와 인도하심이 함께 하시기를.

-7월부터 시작될 재봉수업과 컴퓨터수업에 주님이 예비하신 학생들을 보내어 주시기를.

-코로나바이러스의 영향아래서 진행되는 수업 가운데 선생님들, 학생들을 보호하시고 주의 말씀이, 주의 나라가 이들 가운데 임하기를.

-계속적으로 복ㅇ을 나누고 있는 파리쉬(비서), 무하(재봉교실선생님), 우스(컴퓨터선생님)

-마음 문을 열어 주시고 주의 구원을 향한 갈망을 허락해 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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