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안에서 함께 동역자 된 모든 분들께 주의 은혜와 평안을 전합니다.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ㄴ님의 은혜가 나타나” (디도서 2:11). 우리 죄인된 인생들에게 하ㄴ님의 은혜를 부으사 예ㅅ 그리ㅅ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주시는 하ㄴ님의 놀라운 구원의 경륜과 은혜를 인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의 노력이나 우리의 어떠함이 아닌 오직 주의 은혜로 예ㅅ님을 통하여 우리를 구원하시는 ㅈ님의 구원을 찬송합니다.

 

이곳 사람들은 한 달간의 금식기간을 지나고 있습니다. 여전히 자신들의 힘과 노력으로 구원을 이루려 애쓰며 자신들의 행위로 스스로 의롭게 여기며 사는 이들을 보며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며 닳고 헤어지고 찢겨진 인생들의 모습을 봅니다.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ㄴ님의 은혜가 이 땅의 사람들에게도 나타나 주의 구원을 알게 하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두 손 모읍니다.

 

저희 비서로 일하고 있는 파리쉬는 계속 함께 주의 말씀을 읽고 나누며 ㅈ님을 알아가고 자라가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자신의 인생 속에 찾아 오사 일하시고 역사하시는 ㅈ님을 더 깊이 만나고 믿음 안에 서 가기를 두 손 모읍니다. 새롭게 컴퓨터 선생님을 구하여서수업을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컴퓨터 선생님으로 일하게 된 파르빈은 컴퓨터 코스학생이였는데 성품이 차분하고 잘 배우는 친구입니다. 계속 저희들과 함께 만나가며 함께 일하는 즐거움을 넘어서 우리 주님의 복ㅇ의 말씀이 그 딸의 삶 속에 들려지게 하시고 주의 구원의 즐거움에 들어오는 은혜가 충만하기를 소망합니다.

 

이곳 현지 목ㅅ님이 하시는 고아원 아이들과는 일주일에 한 번씩 영어교실로 만나 가고 있습니다. 자유롭게 어린 아이들과 주의 말씀을 나누고 찬양과 율동을 할 수 있음이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지요! 이 아이들이 ㅈ님을 믿는 믿음과 ㅈ님을 아는 기쁨, 주의 말씀을 사랑하고 그 안에서 자라가기를 간절히 두 손 모읍니다.

 

**다음 주에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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