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일자 서신.

 

주 안에서 함께 동역자 된 모든 분들께 주의 은혜와 평안을 전합니다.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ㅅ를 바라보자” (히12:1-3).

 

우리를 구원하시고 믿음을 주사 ㅈ님을 따르는 믿음의 경주를 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이 믿음의 경주를 시작하신 ㅈ님께서 끝까지 이 경주를 마치게 하실 줄을 믿고 감사합니다. 인내로써 이 경주를 마치시고 하ㄴ님 보좌 우편에 앉으신ㅈ님을 바라보며 이 믿음의 경주를 경주하기를 바라고 소망합니다.

 

새롭게 5월 초에 멕시코 부부가 저희 팀에 합류하여 이곳에 정착하며 팀과 사역에 많은 힘과 격려가 되고 있습니다. 산티아고는 남성들과 함께 전기설비 수업을 준비 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후스랍이라는 선생님을 보내 주셔서 6 월 말에 수업을 시작하려고준비하고 있습니다. 누리아는 치과의사인데, 뜨게 수업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뜨게 수업을 위해서도 새롭게 타흐민이라는 젊은 선생님을 보내어 주셔서 함께 수업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또한 청소를 도와주는 모이나브도 보내어 주셔서 새롭게 관계를 해 가고 있습니다. 새롭게 함께 일하는 현지 선생님들을 보내어 주시고 새롭게 전기설비 수업과 뜨게 수업을 통해서도 새로운 학생들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변화 속에서 조금은 바쁘고 분주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우리의 연약함과 부족함 가운데서도신실하게 ㅈ님의 일을 이루어 가시며 우리에게 영혼들을 보내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ㅈ님께서 보내어 주신 선생님들, 학생들 가운데 계속적으로 주의 구원의 복ㅇ의 소식을 듣게 하시고 주께 반응하며 나아오게 하시기를 간절히 빌고 기도드립니다.

 

 

**다음 주에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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