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자 서신.

 

주 안에서 함께 동역자 된 모든 분들께 주의 은혜와 평안을 전합니다.

 

계속되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공격과 새로운 바이러스의 더 강한 공격들, 참으로 쉽지않은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날마다 우리에게 주의 자비와 긍휼로 채우시고 주를바라고 기다리는 그 백성을 새롭게 하시고 구원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주께만우리의 구원과 소망이 있으므로 더욱 주를 바라고 주를 기다립니다.

 

 

“여ㅎ와의 자비와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크 도소이다. 내 심령에 이르기를 여ㅎ와는 나의 기업이시니 그러므로 내가 저를 바라리라 하도다.무릇 기다리는 자에게나 구하는 영혼에게 여ㅎ와께서 선을 베푸시는도다. 사람이 여ㅎ와의 ㄱ원을 바라고 잠잠히 기다림이 좋도다.”(애3:22-26)

 

현지 목ㅅ님 부부가 하시는 고아원의 16 명의 아이들과의 여름캠프를 잘 마쳤습니다.함께 죄인된 우리 인생을 너무도 사랑하사 우리를 찾아오사 ㄱ원하시는 ㅈ님을 나누고묵상하였습니다. 참석한 아이들 가운데는 말씀과 믿음 가운데 서 있는 아이들도 있었고,ㅈ님을 듣고 알지만 아직 주께 믿음을 드리지 못한 아이들도 있었고, 그중 5 명의아이들은 초대를 받고 왔지만 ㅈ님을 향해 마음을 닫고 있는 아이들도 있었습니다.

 

 

주성ㄹ님께서 각각의 아이들의 필요한 은혜대로 인격적으로 그들을 만나주시고 일하셨을 줄 알고 주께 영광과 감사를 올려 드립니다. 아이들이 5 박 6 일의 시간을 아까워하며 정말 즐겁게 뛰놀고 행복한 시간들을 보낼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다음 주에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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