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에서 오는 소식과 선교지로 보내는 편지입니다. 우리모두의 기도와 관심이 주님의 선교사역을 더욱 굳건히 지켜갈 수 있는 힘이 될 줄로 믿습니다.

  벌써 일년의 반이 지났습니다. 전반기 6개월을 되돌아 보고 하반기 6개월에 대한 기대와 소망을 가져봅니다   평안하십니까? 이제는 우리의 삶에 여유가 좀 더 있어졌나요 아님 여전히 조급한 삶의 연속인가요? 예배에 대한 갈급함과 목마름이 우리에게 있나요? 코로나 이 후로 예배 드릴 교회를 정하지 못한 저에게는 예배에 대한 갈증이 있습니다.   지난 5월과 6월도 주신 기회로 인해…

  **지난 주에 이어서.   공안이 그 목사님에게 조용히 저에 대해서 정보들을 알아봐 줄 것을 요청했지만 그렇게 할 목사님이 아니지요. 저에게 사정을 잘 전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조심하며 지혜롭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지난 주일과 돌아오는 주일 예배를 제가 예배에 참석하지 않고 말씀을 전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지난 주일은 우리 리더 형제가 말씀을 전했고, 다음 주에는…

  **지난 주에 이어서.   여름 수련회 개최 오랜 시간 코로나의 세월을 뚫고 나오면서 이전에 온라인 예배가 7~8개월씩 이어졌고, 4월 중순부터 다시 직접 만나서 예배를 드리다 보니 예전만큼의 인원이 참석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5월 마지막 이틀 동안 여름 수련회를 모처에서 가졌는데, 이 때만큼은 많은 수의 형제자매들이 모였습니다. 20명이 모였으니까요. 수련회가 주는 임팩트가 확실히 다른 가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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