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제목:“시간 앞에 초라한 인생”

성경본문: 시편(Psalms)90:1-10

(시 90:1) 주여 주는 대대에 우리의 거처가 되셨나이다
(시 90:2) “산이 생기기 전, 땅과 세계도 주께서 조성하시기 전 곧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시니이다”
(시 90:3) 주께서 사람을 티끌로 돌아가게 하시고 말씀하시기를 너희 인생들은 돌아가라 하셨사오니
(시 90:4) 주의 목전에는 천 년이 지나간 어제 같으며 밤의 한 순간 같을 뿐임이니이다
(시 90:5) 주께서 그들을 홍수처럼 쓸어가시나이다 그들은 잠깐 자는 것 같으며 아침에 돋는 풀 같으니이다
(시 90:6) 풀은 아침에 꽃이 피어 자라다가 저녁에는 시들어 마르나이다
(시 90:7) 우리는 주의 노에 소멸되며 주의 분내심에 놀라나이다
(시 90:8) 주께서 우리의 죄악을 주의 앞에 놓으시며 우리의 은밀한 죄를 주의 얼굴 빛 가운데에 두셨사오니
(시 90:9) 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가며 우리의 평생이 순식간에 다하였나이다
(시 90:10)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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